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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09-23 12:16 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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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경남SNS[오피셜] 한눈에 보는 K리그 이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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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경남SNS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룩이 결국 경남FC를 떠난다.

경남은 '룩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K리그에 입성한 룩은 1년7개월만에 경남을 떠나게 됐다.

경남은 지난해 중국으로 떠난 말컹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룩을 영입했다. 페예노르트, 인터밀란, 프랑크푸르트, 스포르팅리스본 등을 거친 거물 외인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22경기에 출전해 3골-3도움이 그친 룩은 팀이 2부리그에 강등된 올 시즌에도 8경기 출전, 2골에 그쳤다. 당초 경남은 룩의 이적을 염두에 두고, 아스타나와 합의를 했지만 룩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룩은 올 시즌 설기현 감독의 외면 속 잊혀지다 최근 경기에 나섰지만, 역시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룩의 연봉을 부담스러워 하던 경남과, 유럽 복귀를 노리던 룩은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졌다. 룩은 네덜란드 복귀를 꾀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터트롯' 콘서트가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로 돌아온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코로나19로 인해 4차례 연기 끝에 지난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주간 10회 공연을 진행했다. 서울 3주차 공연부터 지방 투어 공연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다시 한 번 무기한 연기됐다.

지난 8월 진행된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에서 최초로 5,000명 이상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한 대형 콘서트로, 2주간 공연 동안 약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함성 금지, 문진표 작성 등 관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수백명이 넘는 출연진, 스태프들이 정부에서 권고하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노력 덕분에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현재까지 단 1명의 확진자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K-방역에 이은 코로나 시대 속 K-콘서트로 그 위상을 전 세계에 입증하였다.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서울 공연 2주차 이후 전국투어가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지만, 전 세계 최초의 5,000명 대규모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낸 경험을 토대로 정부와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가며 코로나 시대에 맞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다시 한 번 계획하고 있다. 다만 좌석 간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준수할 수 없는 지역들은 이번 투어에서 제외하였다.

오는 10월 30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강릉, 대구, 인천, 청주, 고양, 수원에서 진행되는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한다. TOP6를 제외한 12인의 '미스터트롯' 출연진은 지역별로 번갈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트롯으로 희망과 꿈을 안겨준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으로 대한민국의 K-방역과 K-콘서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의 전국투어 일정 공지 및 티켓 오픈은 10월 초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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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김태환 기자,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1명보다 49명 증가한 가운데 나흘 만에 세 자릿수로 증가했다.동행복권파워볼

23일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10명 증가한 2만3216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지역발생 사례는 99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난 139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누적 388명이다. 이에 따른 치명률은 1.67%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09명이다. 이에 따른 누적 완치자는 2만650명, 완치율은 88.9%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99명 감소한 2178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0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0명, 부산 7명(해외 1명), 대구 3명, 인천 5명, 광주 2명, 울산 2명, 경기 30명(해외 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5명(해외 1명), 전북 해외 1명, 경북 6명, 검역과정 6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106→113→153→126→110→82→70→61→110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22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105→145→109→106→72→55→51→99명' 순을 기록했다.

◇수도권 73명 확진…사우나·병원·주상복합 등 확진자 발생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서울 40명, 경기 28명, 인천 5명이다.

서울에서는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강남구 주상복합 대우디오빌플러스 등 집단감염이 발생한 다중이용시설 관련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도봉구는 이날 구내 168~172번 확진자 등 5명이 발생했다. 그중 방학3동에 사는 80대 구민 1명(도봉구 169번)은 창동에 있는 예마루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관악구는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구내 삼모스포렉스 사우나와 관련이 있었다. 강남구 K보건산업 확진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34명을 기록하게 됐다.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관련 확진자가 39명으로 불어났다.

성동구에서는 5차 전파에 따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동구에 따르면 응봉동에 거주하는 40대 구민 1명(성동구 115번)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남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경기는 노인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이천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3명(이천52~54번)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들 3명은 이천52번(50대), 53번(80대), 54번(80대) 확진자다. 이천52번은 주간보호센터 근무자, 나머지 2명은 이용자다. 이로써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23명으로 늘었다.

경기 고양시에서는 서울시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덕양구 화정2동에 거주하는 고양371번 확진자(40대)는 지난 21일 송파구 325번 확진자(19일 확진)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접촉가족 3명은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 예정이며, 역학조사관은 고양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심층조사 중이다.

이날 0시 경기 통계에는 반영되지 않았지만 23일 오전에는 수원에서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수원 263번 확진자 A씨(60대)와 264번 확진자 B씨(30대)다.

A씨는 수원 243번 확진자(9월9일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자 임시생활시설인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지내왔다. 별다른 의심증상은 없었으나 격리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진단검사 결과 22일 늦은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권선구 세류1동 거주자로 서울 도봉구 확진자(분류번호 미확인)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20일 콧물·기침·가래·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22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해 23일 오전 확진됐다.

인천은 전날 오후 6시까지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A씨(50대·인천 884)·B씨(70대·인천 885), 계양구 거주 C씨(50대·인천 886) 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C씨는 각각 지난 14일과 18일 기침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21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이후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고 이날 0시 통계에 반영됐다.

◇비수도권 확산 이어져…천안·울산서 가족감염 이어져

22일 부산에서는 총 9명(385~393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중 해외유입 1명을 포함한 7명이 이날 통계에 반영됐고 미반영된 3명은 하루 뒤 반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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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386번과 388번 확진자는 부산 연제구 소재 건강용품 다단계 사업설명회 참석 확진자(포항 70번)과 접촉했다. 387번은 가족간 전파로 추정되고, 389번은 동아대 재학생 감염자와 접촉했다. 385번과 390번은 감염경로가 조사중이다. 391번은 확진자와 접촉했고, 393번은 영국에서 감염돼 입국했다.

경북은 이날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명, 경주 1명이다. 포항에서는 74번 감염자와 간접 접촉한 북구 장량동 휴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 70대 2명과 80대 1명이 확진 판명을 났다.

74번 확진자는 포항 세명기독병원에서 퇴원한 후 요양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74번 확진자는 지역 첫 사망자인 66번 등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8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경주 20대 주민이 감기·몸살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판정 났으며, 포항 20대 주민은 71번 감염자와 접촉 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에선 85번 확진자와 접촉한 30대가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으로 후송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포항의 70대는 기침 등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명 났다.

충남은 전날 오후 6시까지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이날 0시 기준 통계에는 4명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에서는 이날 중학생 형제가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천안 225, 226번 확진자인 중학생 형제는 부모와 함께 지난 19~20일 울진 장례식장에 방문했다가, 외삼촌(시흥 132번)과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확진자 부모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홍성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모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중 아버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에서는 지난 8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나 이동경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에서는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들은 각각 광주 487번, 48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487번 확진자는 서구 치평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광주 488번 확진자는 북구 문흥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북구 성림침례교회와 관련된 확진자인 45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488번 접촉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산은 이날 0시 기준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2명은 울산 144~145번 부부 확진자다. '울산 144번'(남구·59)은 8월 27일 부산 샤이나오피스텔의 부동산업체 개업식에 참석했다가 '부산312번'과 접촉한 뒤 9월 10일부터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

최초 접촉일 이후 27일 동안 외부활동을 이어온데다 증상발현 후 약 10일 넘게 병원 등을 다녔을 뿐만 아니라 7일간 동선은 밝혀지지 않아 추가 감염자 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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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10명 증가한 2만3216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 99명, 해외유입 11명이다. 신규 확진자 110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0명, 부산 6명(해외 1명), 대구 3명, 인천 5명, 광주 2명, 울산 2명, 경기 28명(해외 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4명(해외 1명), 전북 1명, 경북 6명, 검역과정(해외 6명) 등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sj@news1.kr
중형 세단 최초 N 라인 적용
넓은 공간성과 주행성능 강조
넥슨 인기 게임 `카트라이더`에도
쏘나타 N 라인 카트 등장 예고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의 N 라인 외관 디자인.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 쏘나타가 한층 스포티한 N라인으로 돌아온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디자인에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강조한 '쏘나타 N 라인(N Line)'의 외장 이미지를 23일 최초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의 N 라인 외관 디자인.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의 N 라인 외관 디자인.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중형급 세단에 N 라인 등급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포티한 디자인에 걸맞게 주행성능 강화도 이뤄져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매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쏘나타 N 라인의 전면부는 기하학적인 문양이 특징인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3개의 인테이크 홀이 적용돼 강인한 이미지를 더해주는 N 라인 전용 범퍼를 장착했다.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프론트 윙, 고성능 N의 정체성을 부여해주는 N 라인 엠블럼도 쏘나타 N라인의 특징이다.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의 N 라인 외관 디자인.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차량 측면부는 범퍼와 연결돼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해주는 사이드실, 휠 하우스 공기 흐름을 고려한 에어벤트, 아웃사이드 미러와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 N 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이 돋보인다. 후면부는 스포티함을 강조하기 위해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를 입힌 범퍼 하단부, 듀얼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했다.

한편, 현대차는 게임회사 넥슨과 제휴해 국내 인기 모바일 게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PC게임 '카트라이더'에 쏘나타 N 라인을 모티브로 제작한 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의 N 라인 외관 디자인.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N 라인은 현대차 차종의 기본 모델과 고성능 N 모델 가운데 위치한다.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한 모델들이다. 현대차는 i30 N 라인을 시작으로 아반떼 N 라인에 이어 쏘나타 N 라인까지 적용 차급을 확대해왔으며, 올해안에 코나 N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Los Angeles Lakers at Denver Nug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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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Lakers guard Alex Caruso (R) chases Denver Nuggets guard Jamal Murray (L)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NBA basketball Western Conference finals playoff game three between the Los Angeles Lakers and the Denver Nuggets at the ESPN Wide World of Sports Complex in Kissimmee, Florida, USA, 22 September 2020. EPA/ERIK S. LESSER SHUTTERSTOC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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