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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1-01-11 19:19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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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40명-경기 134명-인천 21명…수도권 295명, 비수도권 127명



영암군, 대불산단 근로자 전수검사
(영암=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1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농어촌복합체육관에 설치된 대불산단 근로자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영암군은 대불산단 등 6곳에 임시 선별 검사소를 설치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대불국가산단 외국인과 내국인 근로자 등 1만5천여 명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2021.1.11 iso64@yna.co.kr


(전국종합=연합뉴스) 임화섭 이정훈 신재우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한풀 꺾였지만 11일에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파워사다리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2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16명보다 106명 많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295명(69.9%), 비수도권이 127명(30.1%)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140명, 경기 134명, 경남 42명, 인천 21명, 부산 17명, 대구·충북 각 15명, 경북 8명, 강원 7명, 광주 6명, 울산 5명, 대전·전북 각 4명, 충남 3명, 제주 1명이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남과 세종에서는 아직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 발생 흐름상 500명 안팎, 많으면 600명에 육박할 수도 있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135명이 늘어 총 45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새해 들어 신규 확진자는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천명 아래를 나타냈지만, 지역사회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안심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는 이달 1일부터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64명→451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일(1.5∼11) 상황만 보면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693명꼴로 발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655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명∼1천명 이상)을 벗어났다.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초순 이후 약 한 달만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대전에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지역 내 감염자가 94명으로 늘어나는 등 열방센터발(發) 확진자가 전국 곳곳에서 확인됐다.

지난 9일 기준으로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505명이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감염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밖에 이날 충북 음성 소망병원, 인천 계양구 요양병원, 부천 심곡동 교회, 부산 영도구 파랑새노인건강센터 등 기존 집단감염 발생 시설에서 감염자가 추가로 나왔다.


대화하는 의료진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1일 오전 용산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대화하고 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5명이다. 지난 8∼9일(674명, 641명)에 이어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2021.1.11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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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가격' 입장차 여전…거래 무산 가능성도
(지디넷코리아=차재서 기자)프랑스계 악사(AXA)손해보험의 매각 작업이 수개월째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홀로 인수에 뛰어든 교보생명이 신중을 기하는 가운데, 매각 가격이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거래가 지지부진한 양상을 띠는 것으로 감지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악사손보의 매각 예비입찰이 종료된 후 약 4개월이 지났으나, 매각 측인 프랑스 악사그룹은 아직까지 본입찰을 비롯한 추가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교보생명도 AXA손보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 외의 상황에 대해선 어떤 내용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되풀이하는 모습이다.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지난해 9월 삼정KPMG가 진행한 악사손보 매각 예비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특히 2007년 악사그룹에 매각한 악사손보를 13년 만에 되찾으러 나선 격이어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역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조건이 맞으면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이들의 협상이 좀처럼 마무리되지 않는 이유는 가격에 대한 이견 때문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현재 악사손보 지분 100%의 가격은 2천억원 안팎으로 추산되는데, 이 숫자가 매각 측과 인수자 모두의 눈높이에 맞지 않을 것이란 진단에서다.

먼저 교보생명 내부에선 높은 가격에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업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는 해도 보험업황이나 기업가치 등을 고려했을 때 지나치게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이유다. 실제 교보생명은 2007년 악사손보 지분 74%를 약 900억원에 매각했다. 따라서 이 가격을 받아들이면 당시의 두 배 가격에 회사를 되사오는 셈이 된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기는 악사그룹도 마찬가지다. 푸르덴셜생명이 예상보다 높은 약 2조3천억원에 KB금융그룹으로 매각된 것을 감안해 더 높은 가격을 기대하고 있지만, 매각 흥행 참패로 협상력이 약해지면서 고민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일각에선 악사손보 매각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올 시나리오에도 주목하고 있다. 악사그룹이 교보생명과 협상을 이어가는 대신 새로운 인수자를 찾아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사실 교보생명의 인수전 완주 여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한다. 예비입찰이 구속력 없는 '논바인딩(non-binding)'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연구 차원에서 접근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예비입찰 흥행 실패 이후 악사손보의 매각 작업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모양새"라면서 "가격에 대한 교보생명과 악사그룹 측 이견이 커 거래 성사를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엔트리파워볼

이어 "다만 악사그룹 측이 매각 자체를 중단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교보생명과의 협상이 무산될 경우 다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차재서 기자(sia041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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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최근 현대자동차와 애플의 협력 검토 소식이 흘러나오자 자국 자동차 산업의 위상이 흔들릴 것을 우려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의 콘셉트 전기 스포츠카 '프로페시'. /사진제공=현대차
일본이 최근 현대자동차와 애플의 협력 검토 소식이 흘러나오자 자국 자동차 산업의 위상이 흔들릴 것을 우려하고 있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애플카의 충격, 일본업계에 대비책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 자동차산업이 미래차 분야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지난해 말 로이터통신은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 생산을 추진한다고 보도했고 지난 7일 블룸버그는 애플카 생산까지 5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니혼게이자이는 지난해 말 LG전자와 합작사 설립을 발표한 부품업체 캐나다 마그나 인터내셔널, 지난해 10월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한 대만 홍하이정밀공업(폭스콘) 등과 함께 현대차와의 제휴설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니혼게이자이는 세계 자동차산업의 선두권에 있는 일본이 자동차 업계의 재편이 이뤄질 경우 스마트폰이나 가전처럼 주도권을 놓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일 현대차는 애플과 제휴설에 대해 "다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 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박찬규 기자 sta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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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저녁 6세 딸 쫓아낸 혐의…행인이 발견
[CBS노컷뉴스 박하얀 기자]

그래픽=안나경 기자
한파 속에서 내복 차림으로 집 밖에서 떨고 있던 어린 아이가 또 다시 발견돼 경찰이 친모를 입건하고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20대 친모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내복 차림의 6세 딸을 집 밖으로 쫓아낸 혐의를 받는다. 아이는 밖에서 떨다가 행인에게 발견됐다.

아이는 경찰 조사에서 "엄마가 음식을 먹었다고 집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동을 친모와 즉각 분리 조치한 뒤 아동보호시설로 입소시켰다.

경찰은 A씨가 딸을 학대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전에도 학대 신고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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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파슨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Wes Parsons, 29)를 영입했다.

NC는 11일 "웨스 파슨스와 계약하며 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며 "계약금 8만 달러, 연봉 32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로 총액 60만 달러 계약"이라고 밝혔다.

신체 조건(196cm, 93kg)이 좋은 파슨스는 오른손 쓰리쿼터형으로, 움직임이 많은 공을 던지며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다. 직구 평균구속 151km에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

파슨스는 2012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했다.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2018년 빅리그 데뷔한 파슨스는 통산 33경기 39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다. 트리플A에서는 47경기(선발 15경기) 153이닝 9승 7패5세이브, 평균자책점 3.41의 성적을 거뒀다.

파슨스는 "지난해 KBO 챔피언 NC의 일원이 돼 기쁘다.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를 도와 마지막 순간, 최고의 성공을 거둘 수 있게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임선남 NC 데이터팀장은 "파슨스는 구위와 제구가 좋은 투수로, 선발 로테이션에 보다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슨스는 입국 비자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입국, 창원서 자가격리한 뒤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다음은 웨스 파슨스의 일문일답

Q. NC 입단 소감

- 지난해 우승팀에서 뛰게 돼 너무 기쁘다. 선수로서 가장 큰 덕목은 팀에 헌신하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NC는 이길 수 있는 능력이 검증이 된 팀이니 최선을 다해서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할 일인 것 같다.

Q. 한국과 한국프로야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KBO와는 매우 친근하다. 아침잠이 별로 없어서 작년에 새벽부터 일어나 중계를 시청하곤 했다.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언어장벽, 문화 차이 등을 넘어 우리는 모두 야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다. 내가 그 일부가 될 수 있어 좋다.
웨스 파슨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Wes Parsons, 29)를 영입했다.

NC는 11일 "웨스 파슨스와 계약하며 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며 "계약금 8만 달러, 연봉 32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로 총액 60만 달러 계약"이라고 밝혔다.

신체 조건(196cm, 93kg)이 좋은 파슨스는 오른손 쓰리쿼터형으로, 움직임이 많은 공을 던지며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다. 직구 평균구속 151km에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

파슨스는 2012년 아마추어 자유계약 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했다.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2018년 빅리그 데뷔한 파슨스는 통산 33경기 39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다. 트리플A에서는 47경기(선발 15경기) 153이닝 9승 7패5세이브, 평균자책점 3.41의 성적을 거뒀다.

파슨스는 "지난해 KBO 챔피언 NC의 일원이 돼 기쁘다.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를 도와 마지막 순간, 최고의 성공을 거둘 수 있게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

임선남 NC 데이터팀장은 "파슨스는 구위와 제구가 좋은 투수로, 선발 로테이션에 보다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슨스는 입국 비자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입국, 창원서 자가격리한 뒤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다음은 웨스 파슨스의 일문일답

Q. NC 입단 소감

- 지난해 우승팀에서 뛰게 돼 너무 기쁘다. 선수로서 가장 큰 덕목은 팀에 헌신하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NC는 이길 수 있는 능력이 검증이 된 팀이니 최선을 다해서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할 일인 것 같다.

Q. 한국과 한국프로야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KBO와는 매우 친근하다. 아침잠이 별로 없어서 작년에 새벽부터 일어나 중계를 시청하곤 했다.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언어장벽, 문화 차이 등을 넘어 우리는 모두 야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다. 내가 그 일부가 될 수 있어 좋다.

Q. 팀 합류 전까지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지

- 이번 오프시즌 동안 매우 열심히 훈련했다. 최대한 먹는 것을 조심하면서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자 했다. 모두가 팀에 헌신하기 위해서다. 앞으로도 더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Q. 올해 목표 및 각오

- 내 목표는 항상 같다.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들을 돕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 나는 야구를 사랑하고 경기를 뛸 수 있어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매년 그 이전해보다 더 성장하길 원한다. 또한 한국에 가서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기대된다. 한국에 대해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빨리 한국에 도착해 이 모든 걸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싶다.파워볼사이트
Q. 팬들께 한마디

- NC 다이노스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곧 야구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흥분된다.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다. 응원 많이 부탁드린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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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팀 합류 전까지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지

- 이번 오프시즌 동안 매우 열심히 훈련했다. 최대한 먹는 것을 조심하면서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자 했다. 모두가 팀에 헌신하기 위해서다. 앞으로도 더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Q. 올해 목표 및 각오

- 내 목표는 항상 같다.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들을 돕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 나는 야구를 사랑하고 경기를 뛸 수 있어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매년 그 이전해보다 더 성장하길 원한다. 또한 한국에 가서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기대된다. 한국에 대해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빨리 한국에 도착해 이 모든 걸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싶다.

Q. 팬들께 한마디

- NC 다이노스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곧 야구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굉장히 흥분된다.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다. 응원 많이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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