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엔트리

파워볼전용사이트 파워볼하는법 돈버는사이트 분석 사이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07-20 09:23 조회944회 댓글0건

본문


sas.gif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의 원심 파기환송으로 지사직을 유지하게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입장을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의 원심 파기환송으로 지사직을 유지하게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입장을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3명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지사와 이 의원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이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를 받아 여야 주요 정치인 13인을 대상으로 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낙연 의원이 23.3%로 1위에 올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7%로 뒤를 이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14.3%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5.9%)이 4위,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5.1%)가 5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8%)가 6위, 오세훈 전 서울시장(4.7%)이 7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3.9%),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3.5%), 원희룡 제주지사(2.8%), 유승민 전 의원(2.5%), 김경수 경남지사(2.0%), 김부겸 전 의원(1.4%) 순으로 집계됐다.



전달 조사에서 30.8%였던 이낙연 의원은 20%대로 떨어졌다. 반면 이재명 지사는 20%대에 육박할 정도로 치고오르면서 양자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지난 16일 이 지사가 ‘친형 강제입원’ 허위사실 공표 등에 대해 대법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위 이낙연 42.0%, 2위 이재명 21.5%)와 서울(1위 이낙연 26.1%, 2위 이재명 17.3%), 대구·경북(1위 이낙연 23.7%, 2위 홍준표 15.5%)에서 이낙연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홀짝게임
경기·인천(1위 이재명 23.1%, 2위 이낙연 18.6%)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우세했다. 대전·충청·세종(이낙연 20.6%, 이재명 16.8%)은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지사가, 부산·울산·경남(이낙연 19.2%, 윤석열 18.6%)은 이낙연 의원과 윤석열 총장이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60대(1위 이낙연 28.6%, 2위 윤석열 18.0%)와 30대(1위 이낙연 27.9%, 2위 이재명 18.9%)에서 이낙연 의원을, 40대(1위 이재명 28.3%, 2위 이낙연 23.8%)에서는 이재명 지사를 가장 선호했다.

20대(이재명 15.4%, 심상정 14.3%)는 이재명 지사와 심상정 대표를, 50대(이낙연 26.6%, 이재명 25.2%)는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지사를, 70세 이상(이낙연 22.6%, 윤석열 19.3%)은 이낙연 의원과 윤석열 총장 응답이 높았다.

현재 선호하는 인물을 차기 대선까지 계속 지지하겠는지를 물어본 결과 ‘지지 인물을 계속 지지하겠다’라는 응답은 50.8%, ‘다른 인물을 지지할 수도 있다’라는 응답은 43.5%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2만4836명에게 접촉해 최종 1000명이 응답(응답률 4.0%)했다.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法, 대통령에 신발 벗어 던진 남성 구속영장 기각
하 의원 SNS 통해 "대통령 협량함만 만천하에 보여줘"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벗어 던진 5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애당초 무리였다”며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 경호원들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발을 던지고 소리를 지르는 정씨의 입을 막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하 의원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발 투척 사건은 대통령의 협량함만 만천하에 보여줬다. 신발 투척 인사의 구속 영장 기각! 예상된 것이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전날 공무집행방해·건조물침입 혐의를 받는 정모(57)씨의 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 기각을 결정했다. 재판부는 정씨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없다고 봤다.

하 의원은 “대통령을 맞출려고 던진 것도 아니고 항의의 퍼포먼스인데 이걸로 구속영장 신청한 것은 애당초 무리였다”며 “인권변호사 출신의 문 대통령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무리한 구속영장 청구는 인사권을 가진 대통령에게 아부하는 경찰의 제스처였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정씨의 신발을 직접 맞지 않았기에 구속영장 신청은 과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어 “문제는 대통령의 침묵이다. 대통령은 당사자인데도 구속영장 신청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사실상 영장청구를 방조한 것”이라며 “포용력 있는 대통령이라면 그저 크게 웃고 자신이 부덕한 탓 또는 ‘좀 더 잘하겠다’, ‘구속은 과하다’는 언급 정도로 넘어갔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침묵했다. 결국 대통령의 협량함만 만천하에 보여준 게 됐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정씨가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 연이어 SNS를 통해 문 대통령이 포용해줘야 한다는 주장을 펴왔다.

하 의원은 “문 대통령은 이번에 국민통합의 좋은 기회를 놓쳤다. 통 크게 포용했더라면 국민통합의 전기가 될 수 있었다”며 “하지만 문 대통령이 국민 전체가 아닌 친문만 바라보며 정치한다는 것만 확인됐다. 홍위병의 포로가 된 모택동이 중국을 얼마나 망쳤는지 친문의 포로가 된 문대통령이 역사의 교훈을 얻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메모리얼토너먼트 최종일 합계 11언더파 우승
2017년 첫 우승 뒤 해마다 1승씩..PGA 통산 4승
김시우 공동 18위..타이거 우즈 공동 40위

존 람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마지막 날 9번홀에서 아이언샷으로 공을 그린에 올리고 있다.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존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달러)에서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존 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오보파 73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라이먼 파머(7언더파 282타)를 5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2017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올린 람은 2018년 커리어빌더 챌린지, 2019년 취리히 클래식에 이어 통산 4승째를 올렸다. 또 2017년부터 매년 1승씩을 거뒀다. 유러피언투어에서도 6승을 거둔 람은 개인 통산 10승째를 채웠다. 우승상금은 167만4000달러(약 20억원)를 받았다. 세계랭킹 2위인 람은 이날 우승으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를 예약했다.

4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람은 경기 내내 2위권에 4~5타 간격을 유지하며 여유 있게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에는 보기 없이 버디만 2개 기록하며 굳건한 선두를 지켰으나 후반 들어 10번(파4)과 11번홀(파5)에서 보기와 더블보기를 적어내며 3타를 까먹었고, 14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해 2위 파머에 3타 차까지 추격당했다. 남은 4개 홀 중 16번부터 18번홀은 가장 어렵게 세팅된 홀이어서 3타 차도 안심할 수 없었다.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노렸으나 실패했고, 이어진 16번홀(파3)에선 티샷이 그린 왼쪽 깊은 러프로 떨어지는 위기가 계속됐다. 다시 1타를 잃은 위기에서 우승의 쐐기를 박는 기가 막힌 웨지샷이 터졌다. 홀까지 약 10m 남은 거리에서 친 두 번째 샷이 홀로 빨려 들어가 그림 같은 버디로 연결됐다. 4타 차 선두로 달아난 남은2개 홀을 파로 막아내며 우승에 성공했다. 18번홀에서 우승자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던 대회 주최자 잭 니클라우스(미국)은 람이 걸어 나오자 주먹을 맞대며 우승을 축하했다.

김시우는 이날 16번홀까지 1언더파를 쳐 톱10 진입을 노렸으나 17번홀 더블보기에 이어 18번홀에서 보기를 해 아쉽게 공동 18위(2오버파 290타)로 대회를 마쳤다.
파워볼사이트
5개월 만에 복귀전에 나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은 이날 4타를 잃으며 합계 6오버파 294타를 적어내 공동 40위에 그쳤다.
이낙연 20%대 떨어지며 이재명과 '오차범위 내'
호남·서울·TK 이낙연, 경기·인천은 이재명 우세
30·60대 이낙연, 20·40대 이재명 선호…50대 팽팽
'대선까지 계속 지지' 50.8%, '바꿀 수도' 43.5%

[서울=뉴시스]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 리얼미터 제공(2020.7.20)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2020년 7월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경기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3명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달 조사에서 30.8%였던 이낙연 의원은 20%대로 떨어진 반면, 이재명 지사는 20%대에 육박할 정도로 치고오르면서 양자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이는 지난 16일 이 지사가 '친형 강제입원' 허위사실 공표 등에 대해 대법원 무죄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3인을 대상으로 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이낙연 의원이 23.3%로 1위에 올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7%로 뒤를 이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14.3%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5.9%)이 4위,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5.1%)가 5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8%)가 6위, 오세훈 전 서울시장(4.7%)이 7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3.9%),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3.5%), 원희룡 제주지사(2.8%), 유승민 전 의원(2.5%), 김경수 경남지사(2.0%), 김부겸 전 의원(1.4%)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인물'은 0.9%, '없음'은 4.3%, '잘 모름'은 1.8%였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1위 이낙연 42.0%, 2위 이재명 21.5%)와 서울(1위 이낙연 26.1%, 2위 이재명 17.3%), 대구·경북(1위 이낙연 23.7%, 2위 홍준표 15.5%)에서 이낙연 의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경기·인천(1위 이재명 23.1%, 2위 이낙연 18.6%)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우세했다. 대전·충청·세종(이낙연 20.6%, 이재명 16.8%)은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지사가, 부산·울산·경남(이낙연 19.2%, 윤석열 18.6%)은 이낙연 의원과 윤석열 총장이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60대(1위 이낙연 28.6%, 2위 윤석열 18.0%)와 30대(1위 이낙연 27.9%, 2위 이재명 18.9%)에서 이낙연 의원을, 40대(1위 이재명 28.3%, 2위 이낙연 23.8%)에서는 이재명 지사를 가장 선호했다.

20대(이재명 15.4%, 심상정 14.3%)는 이재명 지사와 심상정 대표를, 50대(이낙연 26.6%, 이재명 25.2%)는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지사를, 70세 이상(이낙연 22.6%, 윤석열 19.3%)은 이낙연 의원과 윤석열 총장 응답이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위 윤석열 25.6%, 2위 이낙연 13.4%)에서는 윤석열 총장이, 중도층(1위 이낙연 23.8%, 2위 이재명 17.2%, 3위 윤석열 16.1%)에서는 이낙연 의원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진보층(이낙연 33.4%, 이재명 32.9%)에서는 이낙연 전 총리와 이재명 지사가 팽팽했다.

현재 선호하는 인물을 차기 대선까지 계속 지지하겠는지를 물어본 결과, '지지 인물을 계속 지지하겠다'라는 응답은 50.8%, '다른 인물을 지지할 수도 있다'라는 응답은 43.5%로 조사됐다. '잘 모름'은 5.8%였다.

현재 선호하는 후보와 '계속 지지' 여부 교차분석 결과 이낙연 선호 응답자의 74.0%, 이재명 선호 응답자의 55.3%, 윤석열 선호 응답자의 66.5%는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어 각 후보 선호자들의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응답은 홍준표 (39.0%), 오세훈(44.9%), 안철수(42.7%), 황교안(31.9%), 임종석(42.9%), 원희룡(31.5%), 유승민(30.6%), 김경수(33.7%), 심상정(13.5%), 김부겸(24.5%)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일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2만4836명에게 접촉해 최종 1000명이 응답(응답률 4.0%)했다. 무선(80%)·유선(20%)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번리전 70m 질주 원더골로 '올해의 토트넘 골' 기쁨
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우뚝' (서울=연합뉴스)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2020.7.20 [토트넘 트위터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손흥민 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우뚝' (서울=연합뉴스)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2020.7.20 [토트넘 트위터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도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도 토트넘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골' 등을 합쳐 4개의 트로피를 따냈던 손흥민은 2년 연속 4관왕의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지난 시즌 첼시를 상대로 50m 드리블 원더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번리를 상대로 무려 70m가 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슈퍼골까지 꽂아 두 시즌 연속 '토트넘 올해의 골'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손흥민은 시상식이 끝난 뒤 "올해도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팀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시즌은 완벽하지는 못했다 지금의 순위를 거둔 것에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의 골'에 대해서도 "멋진 골이었다. 아직도 영상을 가끔 되돌려본다"라며 "여전히 얘기하지만, 번리전 골은 행운이 많이 따랐다. 환상적인 득점이었다"라고 돌아봤다.
FX시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