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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10-12 18:04 조회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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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 점유율 20%, 혁신기업 20개·고급인재 3천명 양성' 목표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정부는 12일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국무총리 주재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AI 강국 실현을 위한 'AI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AI 반도체는 이러한 국가 핵심전략의 공통분모로, 최근 4차 산업혁명, 비대면 경제 가속화에 따라 AI·데이터 생태계의 핵심기반이자 시스템반도체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AI 반도체 없는 기기는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라면서 “구글, 엔비디아 등 세계 굴지의 반도체 기업과 당당하게 경쟁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길러 낸다는 자신감으로 미래에 도전하자”고 말했다.

AI 반도체 시장은 아직 지배적 강자가 없는 초기 단계로, 지금부터의 국가적 대응 노력이 글로벌 주도권 경쟁의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먼저 AI 반도체는 AI·데이터 생태계의 혁신과 미래 반도체 신시장 주도권 확보, 디지털 뉴딜의 성공 등을 위해 필수적인 핵심 기술분야이다. AI 반도체는 서버, 모바일, 자동차, 가전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시장은 아직 초기이나,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6배 성장해 총 11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AI 반도체 선도국가 도약으로 AI·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혁신기업 20개 ▲고급인재 3000명 양성을 위한 2대 추진전략과 6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1단계로 AI 반도체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서버·모바일·엣지 분야의 혁신적 NPU, 미래 新소자, 미세공정·장비를 개발한다. 이후 2단계로 新소자, 혁신적 설계 기술 등을 융합한 초고성능·초저전력 '차세대 AI 반도체'(뉴로모픽, 3세대) 개발(2029)로 최고 기술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세계 1위 메모리 역량으로 신개념 PIM 반도체 초격차 기술에도 매진한다. 국내 상용·주력 공정과 연계한 가시적 성과 창출 및 차세대 메모리(신소자) 공정 기반 초격차 기술 확보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또 국가 AI·데이터댐 인프라에 AI 반도체를 시범 도입·실증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광주 AI 클러스터’ 등 공공·민간 분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국산 AI 반도체(서버용 NPU)를 시범 도입·검증하고, 2022년까지 AI 반도체가 탑재된 ‘고성능 AI 서버’를 자립화한다.

[서울=뉴시스]정세균 국무총리가 1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AI반도체 및 R&D 우수성과 관련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10.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정세균 국무총리가 1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AI반도체 및 R&D 우수성과 관련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10.12. photo@newsis.com
특히 민·관 공동투자, 선도대학 육성으로 2030년 고급인재 3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기업·정부가 1:1 투자하는 AI 반도체 아카데미 사업을 신설하고, 석·박사급 설계인력을 집중양성하는 선도대학을 육성한다. AI 반도체 실습 인프라 및 재직자·학부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강화, AI 반도체 설계 경연 등을 통해 인력저변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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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부는 1사1Chip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수요 맞춤형 AI칩 50개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디지털 뉴딜 프로젝트’ 및 지능형 IoT 디바이스 개발 등 D.N.A 서비스 혁신과 연계하여 선도적인 AI 반도체 시장을 창출한다.

기업간 연대·협력으로 AI 반도체 설계 역량 강화 및 공정혁신밸리도 조성한다. 세계 최고의 파운드리 경쟁력을 위해 AI 반도체 공정혁신 밸리를 조성하고, 첨단 공정장비·소재 기술을 개발한다.

이밖에 AI 반도체 혁신기업 Scale-up 촉진을 위해 대규모 뉴딜펀드를 지원, AI 반도체 혁신설계센터도 신규 구축한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반도체는 향후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 댐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로 우리의 강점을 바탕으로 민간과 정부가 협력한다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유력 분야"라며 "제반 정책과제들을 차질없이 시행해 세계 AI 반도체 선도국가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AI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반도체 시장을 바꿀 게임 체인저이자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핵심성장 엔진"이라며 "지난 20년간 우리 수출과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반도체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메모리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고 AI 반도체 신격차를 창출해 2030년 종합 반도체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지역 초등학교 1학년은 19일부터는 매일 등교하게 된다. 중학교 1학년 등교수업도 확대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비등교 상황이 길어지면서 학생들이 학교생활 적응과 성장에 곤란을 겪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교육 당국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갓 입학한 초·중학교 1학년들의 학교적응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보고 등교확대 우선 대상으로 삼았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부터 학교 입문기인 초등학교 1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중학교 1학년의 등교수업은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유·초·중·고의 학교 밀집도 제한 역시 현재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된다. 특별방역 집중기간이 끝나는 12일부터 1주일 간의 준비 기간을 갖게 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입문기 학생들의 등교수업 확대를 통해 학교생활 적응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조 교육감은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매일 등교를 제안한 바 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의 68.4%, 중학교 1학년 학부모의 57.6%가 ‘매일 등교’에 찬성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학년은 매일 등교를 하면서도 학교 밀집도 기준을 지키기 위한 몇 가지 학사방안을 예시로 들어 권고했다. 1학년은 매일 등교를 하고, 2~6학년은 주 2~4일 등교하는 방식인데, 1학년을 제외한 5개 학년 중 매일 2개 학년은 등교하지 않도록 일정이 짜여 있다. 저학년인 1~2학년을 매일 등교시키고, 3~6학년을 주 2~3일만 등교하는 방안도 있다.

중학교 1학년 등교확대 예시방안도 제시했다. 학교적응이 필요한 1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2~3학년은 주 2~3일 등교하거나 2~3학년이 격주로 돌아가며 등교하는 방식을 내놨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은 중학교 1학년 등교 확대 시점을 11월 초에 끝나는 중3 기말고사 이후로 잡아 달라고 요청했다. 그때까지는 각 학년이 돌아가면서 2주 연속 등교하고 1주일 등교하지 않는 교대방식을 권고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가 300명 이하인 학교에는 더욱 폭넓은 자율권을 부여키로 했다.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체 학생의 3분의 2를 넘는 경우에도 등교수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 기준으로 서울 내 학생 수가 300명 이하인 학교는 총 132개(초 76개, 중 45개, 고 11개)다. 이들 학교는 소규모 학교로 분류돼 사실상 전면 등교도 가능하다.

그러나 다른 학년 학부모들의 불만이 예상된다. 각 학교 1학년들을 중심으로 등교확대를 추진하면서 다른 학년의 등교 기회 확대 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각 학교 1학년들의 학교적응과 돌봄 문제가 가장 시급한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현수 기자 jukebox@kmib.co.kr
전체 1순위로 뽑힌 김소라 [촬영= 김동찬]
전체 1순위로 뽑힌 김소라 [촬영= 김동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체대 피봇 김소라(22)가 2021 여자 실업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됐다.

김소라는 12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1 여자 실업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경남개발공사에 뽑혔다.

김소라는 201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과 2018년 20세 이하 세계선수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두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모두 3위에 입상하는 데 힘을 보탠 선수다.

여자 실업 핸드볼 8개 구단 감독 및 관계자들만 행사장 현장에 참석하고 선수들은 온라인 형식으로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드래프트에서 김소라는 "뽑아주신 경남개발공사 구단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과 뒷바라지해주신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라는 "항상 성실히 훈련에 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여자핸드볼 비대면 신인 드래프트 현장 모습. [촬영= 김동찬]

여자핸드볼 비대면 신인 드래프트 현장 모습. [촬영= 김동찬]
2순위 SK 슈가글라이더즈는 역시 한국체대 소속 골키퍼 김수연을 지명했고 3순위 부산시설공단은 한국체대를 나와 지난 시즌 일본에서 선수로 뛴 센터백 요원 김다영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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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라운드에서는 4순위 삼척시청이 박은수(황지정보산업고), 5순위 인천시청은 이가은(경남체고)을 지명했고 6순위 광주도시공사 이슬기(조선대학교여자고), 7순위 대구시청 이원정(의정부여고), 8순위 서울시청 최현주(정신여고) 순으로 실업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총 26명이 신청해 20명이 지명을 받았다.

지명받은 선수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입단 전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을 받는다.

SK핸드볼 코리아리그 2020-2021시즌은 11월 27일에 개막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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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최애돌’ 기부천사가 됐다.

12일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은 세계 팬들의 열렬한 투표를 통해 블랙핑크 리사가 제61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여자 개인 부문에서 블랙핑크 리사가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연속 3회 기록을 달성했다. 리사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3회를 달성해 총 6회 300만 원을 기부했다.

블랙핑크는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 발매 후 ‘빌보드 200’ 2위에 올라 국내 걸그룹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작년 4월 발표된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가 24위에 랭크된 바 있어 자체 기록까지 경신한 셈이다.

‘최애돌’은 종합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기부천사가 된 리사 이름으로 50만 원이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된다.

지금까지 총 누적 기부금액은 1억 7,800만 원이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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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스페셜매치 1차전이 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동점골을 넣은 국가대표팀 이정협이 공을 들고 뛰어나오고 있다. 고양=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10.09/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스페셜매치 1차전이 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동점골을 넣은 국가대표팀 이정협이 공을 들고 뛰어나오고 있다. 고양=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10.09/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갈 길이 바쁜데….'

부산 아이파크가 국가대표팀 소집에 가슴을 졸이고 있다.

일종의 '호사다마'다. 시작은 좋았다. 부산은 당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0월 A매치 주간을 맞아 '김학범호'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이정협(29)-김문환(25)-이동준(23) 등 핵심 3총사를 발탁했을 때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힘겹게 1부리그로 승격한 첫 시즌 현재 10위로 강등을 걱정하는 팀 상황에 비춰보면 국가대표 3명 배출은 자긍심을 가질 만한 일이다. 감독 사퇴 이후 '대행체제'로 버텨나가는 형편까지 감안하면 선수단 사기를 끌어올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기분좋은' 시작은 9일 벌어진 첫 친선경기까지 이어졌다. 부산의 에이스인 이정협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정협은 과거 대표팀과 '기분좋은' 인연이 있었다. 팀 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때마다 대표팀에 발탁됐고, 대표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기분좋은' 기운을 받고 오면 팀도 잘 나갔다.

이번에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두고 "두고 보세요. 이정협이 한동안 미친 듯이 뛸 겁니다"라던 구단 관계자의 '예언'대로 이정협은 리그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다가 '벤투호' 재승선에 성공했다.

그랬던 그가 군더더기 없는 발기술을 앞세운 골맛을 봤다. A매치 주간 이후 나머지 파이널A 라운드를 치러야 하는 구단 입장에서는 대표팀에서 '감'을 잡고 돌아온 이정협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게 됐다.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 오후 경기도 파주 NFC에 소집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9일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A대표팀 김인성, 김문환, 권경원이 입소하고 있다. 파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10.05/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 오후 경기도 파주 NFC에 소집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9일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A대표팀 김인성, 김문환, 권경원이 입소하고 있다. 파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10.05/
하지만 기쁨은 여기까지. 예상치 못한 불운도 겹쳤다. 또다른 핵심 전력 김문환이 부상을 했다. 친선경기 1차전에 출전하지 않았던 김문환은 10일 2차전에 대비해 훈련하던 중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귀가했다.

김문환은 지난 2018년 11월에도 '벤투호'의 호주 원정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 포함됐다가 제외된 바 있다. 이번 부상은 2018년 때와는 다른 부위라고 한다.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문환은 오는 14일 팀 훈련 소집 때 합류해 추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구단 의무팀장이 1차적으로 체크한 결과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산은 '승점 6점'이 걸린 것과 다름없는 수원 삼성과의 25라운드를 앞두고 있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김문환-이동준으로 이어지는 빠른 오른쪽 라인은 부산의 강력한 무기다. 이정협이 기분좋게 복귀하더라도 김문환이 빠지면 '대표팀 효과'가 반감될 게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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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갈 길은 바쁜 부산이 대표팀 소집 이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1부 잔류의 운명이 걸렸기 때문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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