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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핑 작성일20-08-13 17:49 조회8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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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명수 기자 = 호날두와 메시가 함께 뛸 수 있을까. 유벤투스가 호날두의 주급에 부담을 느껴 시장에 내놓았고, 바르셀로나가 입찰에 나섰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본 매체(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13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전문 기자 기옘 발라게가 영국 ‘BBC 라디오’에 출연해 설명한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호날두와 맺은 거액의 계약을 파기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와 호날두 이적을 두고 접촉 중이라는 주장이었다. 호날두의 연봉은 2,800만 파운드(약 443억원)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2018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결과가 아쉬웠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35골을 기록했음에도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유벤투스는 호날두를 시장에 내놓았고, 바르셀로나도 후보 중 하나이다. 최근 파리 생제르망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만약 호날두가 바르셀로나로 향한다면 메시와의 꿈의 조합도 상상해 볼 수 있다.

사진 = 골닷컴
아르헨티나·멕시코, 영국 제약사와 백신 생산 계약 체결
"내년 상반기 남미 주민에 3∼4달러 가격 백신 공급 목표"
브라질, 중국산 백신 3상 시험 이어 러시아산 백신 MOU 체결
중국 백신 전문가 "러시아 백신 신뢰할 만해"
[앵커]파워볼사이트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은 세계 각국의 백신 확보 경쟁에 불을 댕겼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멕시코는 남미 주민들이 사용할 백신 생산을 위해 영국 제약회사와 계약을 맺었고 브라질의 지방정부는 러시아와 백신 시험과 생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르헨티나와 멕시코가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 등과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백신의 기술을 이전받아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 주민들이 사용할 백신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 아르헨티나 대통령 : 1억5천만에서 2억5천만 개의 백신을 생산하기 위한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에 공급될 것입니다.]

내년 상반기 라틴아메리카 주민들에게 3~4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백신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중국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3상 시험을 진행하며 중국산 백신을 확보한 데 이어 한 지방정부가 러시아가 개발한 백신의 시험과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호르게 칼라도 / 브라질 파라나주 기술원장 : 러시아팀과의 곧 있을 회담에서 이번 백신 시험의 확정된 검증 단계를 보게 될 것입니다.]

브라질 보건부의 승인이 나면 먼저 러시아산 백신을 수입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직접 생산할 계획입니다.

러시아에게 백신 개발의 선수를 뺏긴 중국에선 러시아 백신이 신뢰할 만하다는 백신 전문가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겨울철 재확산을 염려해 러시아가 백신 개발을 서두르기는 했지만 서방 세계가 정치적 이유와 자국 경쟁업체 보호를 위해 필요 이상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이동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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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주님의 샘 장로교회.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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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 주님의 샘 장로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집단발생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전날 교인 1명과 직장동료 3명,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 1명이 추가되면서 김포에는 교회관련 확진자가 17명이 됐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주님의 샘 교회 확진자인 A씨(40·여·김포56번째)가 다니는 직장이 마스크를 떼다가 재포장해 판매하는 업체이고, A씨의 직장동료 6명 역시 11~12일 잇따라 감염됐다.

때문에 시민들은 해당 마스크 포장 업체에서 판매한 마스크를 전량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시민 B씨는 "확진자가 다닌 직장은 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지만, 마스크를 재포장하는 업체인 만큼 마스크가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유통된 마스크는 전량 폐기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마스크 문제점에 대해선 경기도와 식약처가 따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선 자세히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쿠팡 물류센터 등의 사례를 봤을 때 제품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입장이다.

guts@news1.kr

“트레이드는 잘 되면 좋은 것이니까요.”

마감일 이틀 남긴 시점에 성사된 트레이드. 이강철 KT 감독은 아픈 추억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KT는 13일 오후 트레이드 소식을 발표했다. 멀티 플레이어 오태곤을 SK에 내주고 포수 이홍구를 품은 것. 전날 KIA와 NC가 2대2 트레이드를 발표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자 팀마다 부지런히 움직였던 것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수원 SK전을 앞두고 인터뷰실을 찾은 이 감독은 “구단에서 멀리 보고 데려온 것 같다. 일단 하는 것을 보고 잘하면 좋지 않겠나. 군대도 빨리 해결한 친구라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홍구의 어떤 점이 기대되나’라는 질문에 잠시 고민에 빠졌던 이 감독은 아픈 추억을 꺼냈다. “내 기억에 홍구한테 안타를 조금 맞았던 적이 있다”고 운을 뗀 이 감독은 “일단 수비는 지켜봐야 할 것 같고 확대엔트리가 시행되는 다음 주부터 조금 더 체크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전영민 기자 ymin@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 타트란 소속 김찬수 Ⓒ디제이매니지먼트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미드필더 김찬수(20)가 슬로바키아 2부리그 타트란 립토스키 미쿨라스 (이하 “타트란”)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김찬수는 김희태 축구센터의 FC KHT 일동 U18을 거쳐 용인대학교에서 미드필더로 활
약을 한 유망주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 및 정확한 패싱 능력을 가진 김찬수는 올해 초 타트란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고, 타트란 U19세 팀에 입단한 바 있다.

U19세팀 소속으로도 성인팀 훈련에 월반하여 훈련하며 팀 내에서 실력을 입증 받은 김
찬수는 올해 7월 타트란 성인팀에서 정식 오퍼를 받아 계약을 체결하고 등번호 21번을
배정받았다.

김찬수는 지난 8월1일 FC코시체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75분에 교체되어 프로 데뷔전을
치뤘고, 2라운드 파르티잔 바르데죠프 BSK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 출전하며 출전 시
간을 점점 늘리며 팀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

김찬수는 “슬로바키아에 와서 경험해보니 생각한 것보다 경쟁력이 높은 리그인 것 같
다. 이제 갓 성인팀에 데뷔했지만,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서 유럽에서 계속 도전을 이어
가고 싶다. 이번 시즌은 팀 내 주전 확보가 첫번째 목표이며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타트란은 오는 8월15일에 FC SHTK 1914 샤모린과 리그 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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